2분기 매출 3390만 달러 기록, 에지 AI 수요 폭발로 실적 견인
앰비크 마이크로는 2026년 6월 30일로 끝난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9.7% 증가한 3390만 1000달러를 기록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고객사 및 최종 시장 전반에서 에지 AI 수요가 가속화된 결과다. 같은 기간 GAAP 기준 총이익은 1526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2.9% 급증했으며, GAAP 총마진율은 45.0%로 전년 동기 대비 4.9%포인트 상승했다. 2분기 순손실은 711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849만 6000달러 손실)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싱가포르 거래소 이중 상장 및 자금 조달
앰비크 마이크로는 아시아 지역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의 장기 성장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싱가포르 거래소(SGX) 메인보드에 티커명 'AMQ'로 이중 상장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증액된 공모 발행을 완료하여 약 1억 6800만 달러의 순공모 자금을 조달하며 재무적 유연성을 확보했다.회사 측은 에지 AI 소프트웨어 스택도 확장했다. 아폴로(Apollo) SoC 제품군에서 저전력 AI 모델 배포를 가속화하는 'heliaCORE'와 'compressionKIT'를 출시했으며, AI 모델 개발 속도를 높이는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파일링 도구인 'heliaPROFILER'를 공개했다.
공급 제약 속 3분기 가이던스 제시
후미히데 에사카 앰비크 마이크로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초부터 수요가 급변하면서 에지 AI 시장의 규모와 지속성에 대한 확신이 강해졌다"며 "AI 수요의 급격한 가속화로 인해 반도체 업계 전반의 공급 제약에 직면해 있으나, 올해 하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앰비크 마이크로는 2026년 3분기(9월 30일 종료) 매출 전망치를 3600만 달러에서 3700만 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이는 6분기 연속 분기별 성장을 의미한다. 또한 3분기 비GAAP 기준 총마진율은 46.5%에서 47.5% 사이, 비GAAP 기준 순손실은 주당 (-)0.20달러에서 (-)0.12달러 범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AMBQ #앰비크마이크로 #에지AI #반도체 #이중상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