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위원회 위원도 겸임…글로벌 제조·엔지니어링 전문성 확보 기대
고든 헌터(Gordon Hunter) 리틀휴즈 이사회 의장은 "토드 켈시가 리틀휴즈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는 당사의 최종 시장 전반에 걸쳐 기술, 엔지니어링, 제조업 분야의 광범위한 글로벌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의 운영적 관점과 상장사 이사회 경험, 다국적 기업을 이끈 실적은 당사가 전략적 우선순위를 실행하고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켈시 신임 이사는 글로벌 기술 기업인 플렉서스(Plexus Corp.)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재직 중이다. 플렉서스는 약 2만 명의 직원과 7개국 27개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공우주·방산, 산업, 반도체 장비(SemiCap), 데이터 센터, 헬스케어·생명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OEM 파트너들과 협력해 복잡한 제품의 설계, 제조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켈시는 1994년 설계 엔지니어로 플렉서스에 입사한 후 수석 부사장(EVP)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글로벌 고객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EVP), 엔지니어링 솔루션 부문 선임 부사장(SVP) 등을 거쳐 2016년 사장 겸 CEO에 올랐다.
그는 플렉서스 경영 외에도 스틸케이스(Steelcase Inc.)의 이사회 부의장 및 감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여러 기업과 지역사회 이사회에서 활동해 왔다. 현재는 위스콘신 제조업 및 상공회의소(Wisconsin Manufacturers and Commerce)의 이사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학력으로는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에서 전기공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위스콘신 대학교 오시코시 캠퍼스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리틀휴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전기 에너지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솔루션을 개발하는 다국적 산업 기술 제조업체다.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약 1만 8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0만 명 이상의 최종 고객에게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품은 다양한 산업, 운송, 전자 시장에 적용되고 있다.
#리틀휴즈 #LFUS #토드켈시 #이사회선임 #플렉서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