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및 애리조나 농장 매각 합의로 장부가치 조정…2분기 매출은 1269만 달러로 소폭 증가
이 기간 회사의 총 운영 매출은 1269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1229만 6000달러 대비 소폭 증가했다. 주력 사업인 임대 매출(Lease revenue, net)은 1235만 9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229만 6000달러) 수준을 유지했으나, 농작물 판매(Crop sales) 매출 33만 3000달러가 신규 반영됐다.
자산 손상차손 419만 달러 반영
이번 분기 실적에는 총 419만 4000달러의 자산 손상차손(Impairment charge)이 반영되며 영업비용이 크게 늘었다. 회사는 플로리다주 세인트루시 카운티 소재 농장 2곳과 애리조나주 유마 카운티 소재 농장 4곳 등 총 2개 자산에 대해 매각 합의 가격에 맞춰 장부가치를 감액하면서 손상차손을 인식했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 손상차손은 507만 8000달러에 달한다.이와 함께 회사는 플로리다주 세인트루시 카운티 소재 농장 2곳을 매각 예정 자산(held for sale)으로 분류했다. 해당 자산의 순원가 기준 장부가치는 6월 30일 기준 약 314만 3000달러다.
포트폴리오 및 지역별 편중 위험
글래드스톤 랜드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미국 14개 주에 걸쳐 총 9만 8688에이커 규모의 농장 144곳과 캘리포니아주에 5만 5649에이커-피트 규모의 수자원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2개 자산(농장 4곳)은 회사가 직접 운영 중이다.회사의 임대 매출은 특정 지역과 임차인에 높은 편중도를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임대 매출 중 캘리포니아주와 플로리다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69.0%(1870만 달러)와 16.6%(450만 달러)로, 두 지역의 합산 비중이 85%를 상회한다. 또한 단일 임차인인 'Tenant A'가 전체 임대 매출의 13.8%(약 370만 달러)를 차지하고 있어 해당 임차인의 계약 이행 여부가 재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글래드스톤 랜드는 나스닥 시장에서 보통주(LAND) 외에도 연 6.00%의 배당을 지급하는 우선주 B(LANDO)와 우선주 C(LANDP)가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
#글래드스톤랜드 #LAND #LANDO #LANDP #리츠 #농장투자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