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5거래일간 13만 8500주 취득...지분율 0.20%p 증가
공시에 따르면 코웨이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907만 4084주에서 1921만 2584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6.95%에서 27.15%로 0.20%포인트 상승했다.
최대주주인 넷마블은 지난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5거래일 동안 매일 2만 7700주씩 보통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에 장내 매수한 주식은 총 13만 8500주에 달한다.
이번 장내 매수로 넷마블이 직접 보유한 코웨이 주식 수는 기존 1894만 3446주에서 1908만 1946주로 증가했다. 넷마블의 개별 지분율은 26.96%를 기록하게 됐다.
현재 코웨이의 최대주주 측 지분은 넷마블 외에도 방준혁 임원이 10만 794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지훈 임원이 1만 524주, 서장원 임원이 1만 100주 등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