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8월 31일까지 기한 연장…현재까지 약 297만 달러 매입 완료
해당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지난 2021년 이사회의 최초 승인을 받았으며, 당초 올해 8월 31일 만료될 예정이었다. 이번 기한 연장 조치에 따라 오하이오 밸리 뱅코프는 최대 500만 달러 규모의 발행 보통주 매입을 계속해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6년 8월 18일 기준 누적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296만 7000달러다.
이번 결정은 프로그램의 유효 기간을 1년 연장한 것 외에 다른 조건 변경은 없다. 해당 프로그램은 만기일 전에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언제든지 조기 종료되거나 수정될 수 있다.
오하이오 밸리 뱅코프는 미국 오하이오주 갈리폴리스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다. 오하이오주와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19개 지점을 운영하는 오하이오 밸리 은행(The Ohio Valley Bank Company)과 오하이오주 내 6개 소비자 금융 지점을 보유한 론 센트럴(Loan Central, Inc.)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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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