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율 4.2%~4.3% 수준으로 하락
2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스프루스 하우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Spruce House Investment Management LLC)와 그 특수관계인들은 지난 18일 거래를 기점으로 심프레스의 지분율이 5% 미만으로 감소해 대량보유 보고 의무(5% 초과)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공시일 기준 스프루스 하우스 파트너십(The Spruce House Partnership LLC) 계좌를 통해 보유한 심프레스 보통주는 총 102万 2633주로,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약 4.2%에 해당한다.
개인 자격으로 추가 지분을 보유한 주요 관계자들의 지분율도 함께 낮아졌다. 스프루스 하우스의 매니징 멤버인 재커리 스턴버그(Zachary Sternberg)는 개인 보유 지분을 포함해 총 104万 506주(지분율 4.3%)를, 벤자민 스타인(Benjamin Stein)은 총 103万 9438주(지분율 4.3%)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번 지분율 산정은 심프레스가 지난 7일 제출한 연례보고서(10-K) 기준 발행 주식 수인 2434万 9476주를 바탕으로 계산됐다.
심프레스는 아일랜드 던도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맞춤형 인쇄물 및 마케팅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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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