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6만 달러 규모 추가 취득…투자 목적으로 보유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러빈 인베스트먼트는 지난 8월 20일 개인 자금을 사용해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의 보통주 65만 1,618주를 주당 8.85달러, 총 576만 6,819.30달러에 추가 매수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러빈 인베스트먼트와 공동 보고자들의 지분율은 크게 늘어났다. 러빈 인베스트먼트가 직접 보유한 주식은 1,277만 7,908주(지분율 42.7%)로 집계됐다.
러빈 인베스트먼트의 유일한 일반 파트너인 카임(Keim, Inc.)과 카임의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윌리엄 S. 러빈(William S. Levine) 회장, 조나단 L. 러빈(Jonathan L. Levine) 사장 등 공동 보고자들의 지분을 모두 합산한 총 지분율은 42.9%에 달한다. 세부적으로 윌리엄 S. 러빈 회장은 1,282만 7,908주(42.9%), 조나단 L. 러빈 사장은 개인 보유분 등을 포함해 총 1,283만 3,334주(42.9%)를 직간접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투자자는 투자 목적으로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는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수처리 및 자원 관리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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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