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기본 임대료 약 10만 5,279달러…임대 면적 3만 5,090제곱피트 규모
바이카라 테라퓨틱스는 지난 8월 21일 전임대인(sublandlord)인 웨이페어(Wayfair LLC)와 전전세 계약(Sub-Sublease Agreement)을 맺었다고 2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카라 테라퓨틱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10 세인트 제임스 에비뉴(10 St. James Avenue)'에 위치한 약 3만 5,090제곱피트 규모의 사무실 공간을 새 본사로 임차하게 된다.
임대 기간은 2026년 10월 1일과 바이카라 테라퓨틱스, 웨이페어, 원임대인인 리버티 뮤추얼 보험회사(Liberty Mutual Insurance Company), 토지소유주인 MT 백 베이 원(MT Back Bay One LLC) 간의 합의서가 완전히 체결되는 날 중 더 늦은 날부터 시작된다. 임대 종료일은 2028년 9월 30일과 계약 조건에 따라 조기 종료되는 날 중 더 이른 날로 설정됐다.
이번 계약에 따른 월 기본 임대료는 10만 5,279달러다. 임대료 납부는 임대 시작일로부터 9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발생한다. 바이카라 테라퓨틱스는 이번 계약 체결과 관련해 보증금으로 총 21만 540달러를 지급했다.
바이카라 테라퓨틱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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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