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기준 자기자본 234만 7000달러로 규정치 하회…10월 9일까지 개선 계획 제출 예정
마이 사이즈는 지난 8월 25일 나스닥 상장자격부서(Listing Qualifications Staff)로부터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나스닥 규정(Listing Rule 5550(b)(1))에 따르면 상장 유지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최소 250만 달러의 자기자본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마이 사이즈가 제출한 2026년 6월 30일 기준 분기보고서(Form 10-Q)상 자기자본은 234만 7000달러에 그쳐 기준치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이번 통지서 수령이 나스닥 시장 내 보통주 상장 상태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나스닥 규정에 따라 마이 사이즈는 오는 10월 9일까지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계획(Compliance Plan)을 제출해야 한다.
나스닥 측이 이 계획을 승인할 경우, 마이 사이즈는 통지서 발급일로부터 최대 180일인 2027년 2월 21일까지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유예 기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다만 회사는 나스닥이 개선 계획을 수락할지, 혹은 유예 기간 내에 자격 요건을 다시 갖출 수 있을지 여부는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만약 나스닥이 개선 계획을 거부하거나 유예 기간 내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이 경우 마이 사이즈는 나스닥 청문회 패널(Hearings Panel)에 청문회를 요청해 개선 계획을 소명하고 추가 유예 기간을 요청할 권리를 가진다. 청문회 요청이 접수되면 나스닥의 상장폐지 조치는 일시적으로 보류된다.
마이 사이즈는 이스라엘 에어포트 시티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인공지능(AI) 기반의 모바일 신체 측정 기술과 의류 사이즈 추천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하고 있다.
#마이사이즈 #MYSZ #나스닥 #상장폐지경고 #자기자본미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