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애즈버리 오토모티브 그룹, 수석부사장 겸 최고인사책임자에 웬디 레이놀즈 돕스 임명
마이크로배스트, 나스닥서 상장폐지 경고 받아…'1달러 미만' 지속
캠던 프라퍼티 트러스트, D. 키스 오덴 부의장 은퇴…퇴직 합의서 체결
아타이벡클리, 일라이 릴리와의 합병 규제 심사 순항…미국 HSR 대기기간 만료
사바 캐피탈, 일본 소형주 펀드 지분 7.73% 확보…약 1790만 달러 투자
텔러닥 헬스,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마이클 그래셔 선임
프런티어 항공, A320neo 13대 조기 반납…"비용 절감 및 효율성 극대화"
글레이셔 뱅코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바이런 폴란 선임…2027년 취임 예정
템퍼스 AI, 페르소날리스 인수 위한 합병 계약 주주총회 표결 절차 돌입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제시카 피셔 CFO 사임…케빈 하워드 임시 CFO 선임
캘런 JMB 자회사, 노스다코타·몬태나 오일·가스 자산 50% 인수…1250만 달러 규모
골든 헤븐 그룹, 크래프트 캐피탈과 5000만 달러 규모 ATM 주식 판매 계약 체결
센트로, 사모 방식으로 4829만 달러 규모 신주 발행 합의
팩트셋, 신용공여 한도 15억 달러로 증액…만기 최대 2031년까지 연장
설모닉스 파마슈티컬스, 레오나바이오 지분 36.9% 확보…경영 참여 공시
퓨처퓨얼, 2026년 4분기 주당 0.01달러 현금 배당 결정
인사이트, 미 CMS와 약가 합의…"자카피 주정부 메디케이드에 선진국 수준 공급"
PMV 파머슈티컬스, 난소암 신약 후보물질 '레자타폽' 임상 데이터 발표 및 증권 공모 추진
뉴텍스 헬스, 사이버 공격으로 환자·직원 정보 유출…집단소송 제기돼
프리모리스 서비시스, 신임 이사에 제임스 그리어·오스카 브라운 선임
Updated : 2026-09-01 (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프런티어 항공, A320neo 13대 조기 반납…"비용 절감 및 효율성 극대화"

주지숙 기자

입력 2026-09-01 05:35

A321neo 10대 신규 임차 계약도 체결해 수송력 유지

프런티어 항공, A320neo 13대 조기 반납…"비용 절감 및 효율성 극대화"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저비용항공사(LCC) 프런티어 그룹 홀딩스(FRONTIER GROUP HLDGS INC, NASDAQ:ULCC)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프런티어 항공(Frontier Airlines, Inc.)이 보유 항공기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다.

프런티어 항공은 지난 8월 25일 현재 운항 중인 에어버스 A320neo 항공기 13대의 리스 계약을 조기 종료하기로 임대인들과 합의했다. 해당 항공기들은 향후 6~7년 내에 리스 만료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번 합의에 따라 2026년 하반기 중에 모두 반납될 예정이다.

이번 조기 반납으로 프런티어 항공은 사용권 자산과 리스 부채를 각각 약 2억 6000만 달러(약 3470억 원)씩 줄이게 된다. 회사 측은 잔여 리스 기간 동안 발생했을 대규모 정비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조기 종료에 따른 손실을 크게 상회하는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 8000만 달러 비현금 손실 및 리스료 정산 발생

이번 조기 반납 합의로 인해 프런티어 항공은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 걸쳐 6000만 달러에서 8000만 달러 규모의 비현금성 손실을 인식할 전망이다. 이는 정비가 수행되지 않는 일부 엔진 관련 선급 정비 자산의 상각과 정비 자산의 내용연수 단축에 따른 감가상각 가속화 때문이다.

이와 함께 칼라일(Carlyle) 측에 항공기 및 엔진을 반납하고 리스를 조기 종료하는 과정에서 9000만 달러에서 1억 2000만 달러 규모의 현금 지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비용 역시 올해 3분기와 4분기에 주로 인식되지만, 실제 현금 결제는 대부분 2028년과 2029년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에어캡과 A321neo 10대 신규 임차 계약 체결

한편 프런티어 항공은 항공기 조기 반납에 따른 수송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난 8월 29일 글로벌 항공기 임대업체 에어캡(AerCap Holdings N.V.)과 A321neo 항공기 10대를 직접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항공기는 2026년 4분기부터 2027년 1분기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다.

프런티어 항공 측은 이번 조기 반납과 신규 임차 계약을 통해 더 적은 수의 항공기로도 기존과 유사한 수송 능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으며, A321neo 항공기의 높은 생산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프런티어 그룹 홀딩스는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둔 저비용항공사로, 고효율 항공기 기단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여객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런티어그룹홀딩스 #ULCC #프런티어항공 #구조조정 #A320neo #A321neo #에어캡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20.02 ▲31.14
코스닥 834.29 ▼4.12
코스피200 1,071.85 ▲6.15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682,000 -0.09%
비트코인캐시 341,100 0.26%
이더리움 3,408,000 -0.23%
이더리움클래식 10,050 0.10%
리플 1,913 0.05%
퀀텀 1,116 -0.0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730,000 -0.03%
이더리움 3,406,000 -0.21%
이더리움클래식 10,030 0.00%
메탈 326 -0.31%
리스크 140 0.72%
리플 1,911 -0.05%
에이다 274 0.00%
스팀 60 0.3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720,000 0.00%
비트코인캐시 341,700 0.53%
이더리움 3,408,000 -0.20%
이더리움클래식 10,060 0.30%
리플 1,913 0.05%
퀀텀 1,117 0.00%
이오타 55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