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CEO직 수락 위해 사임…10월 30일자 발효
디지털 터빈은 지난 23일 액커맨 최고비즈니스책임자가 다른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직을 수락하기 위해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의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0월 30일이다. 앞서 회사는 이달 초 2027 회계연도 장기 인센티브 주식 부여 대상에 액커맨 최고비즈니스책임자를 포함했다고 공시했으며, 해당 주식은 재직 유지를 조건으로 귀속된다.
디지털 터빈은 모바일 광고 및 앱 기술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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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