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발행 주식 수 220만 주로 확정…연 9% 고정 배당 후 리셋 조건
이번 공모를 통해 메달리언 뱅크는 주당 액면가 1.00달러, 청산가치 25달러인 시리즈 G 우선주 220만 주를 추가 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총 청산가치 규모는 5500만 달러다. 이번 발행은 지난 2025년 5월 22일 실행된 최초 발행의 증액 재발행(Reopening)이다.
배당은 청산가치인 주당 25달러를 기준으로 지급된다. 시리즈 G 우선주 최초 발행일(2025년 5월 22일)부터 오는 2030년 7월 1일 전까지는 연 9.00%의 고정 배당률이 적용되며, 2030년 7월 1일부터는 5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에 연 4.94%를 더한 변동 배당률로 리셋된다. 배당은 매년 1월 1일, 4월 1일, 7월 1일, 10월 1일에 후급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추가 발행 주식의 배당은 오는 10월 1일로 예정된 다음 배당 기준일 이후에 발행이 완료됨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누적되어 2027년 1월 1일부터 지급이 시작된다. 모든 배당은 이사회의 결의가 있을 때 법적으로 사용 가능한 자금 범위 내에서만 지급된다.
메달리언 뱅크는 인수단에게 초과배정 옵션으로 30일간 최대 33만 주의 시리즈 G 우선주를 추가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다. 이번 공모 발행은 관행적인 종결 조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오는 9월 30일 종결될 예정이다. 발행 완료 후에도 메달리언 뱅크는 메달리언 파이낸셜(MEDALLION FINANCIAL CORP, NASDAQ:MFIN)의 100% 지분 자회사로 남는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자금을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사전 승인을 전제로 현재 발행되어 있는 선순위 시리즈 E 비누적 영구우선주의 일부 또는 전부를 상환하는 것이 포함될 수 있다.
이번 공모의 공동 장부관리자는 파이퍼 샌들러, 루시드 캐피털 마켓, 뮤리엘 시버트, A.G.P. / 얼라이언스 글로벌 파트너스, 라덴버그 탈만이 맡았다. 윌리엄 블레어, 인스퍼엑스, B. 라일리 증권, 클리어 스트리트가 리드 매니저로 참여했다.
메달리언 뱅크는 레저용 차량(RV), 보트, 주택 개조용 소비자 대출을 전문으로 제공하며 핀테크 전략적 파트너들을 위한 대출 주선 서비스도 운영하는 유타주 인가 산업은행이다.
#메달리언뱅크 #MBNKO #우선주발행 #자금조달 #메달리언파이낸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