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영 및 특별관계자 19인 합산 지분 28.97%에서 28.91%로 0.06%p 감소
보고사유는 최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 일부상환, 특별관계자의 주식담보대출 계약변경·일부상환, 대차거래 만기상환 및 특수관계자 장내매매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이사·감사 선임과 해임, 정관 변경, 자본금 변경, 배당 결정, 합병·분할 등 주요 경영사항에 영향력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식등 기준으로는 직전 1121만 7627주(28.97%)에서 이번 1118만 8664주(28.91%)로 줄었다. 잠재주식을 제외한 주권만 놓고 보면 직전 1101만 7627주(28.47%)에서 이번 1098만 8664주(28.39%)로 0.08%포인트 감소했다.
특별관계자 19인 가운데는 제테마 대표이사인 남정선이 64만 1238주(1.66%)로 가장 많았고, 곽민정 이사 42만 7406주(1.11%), 계열사 에스제이크레데 대표이사인 장금란 38만 9600주(1.01%), 김형석 부사장 34만 9219주(0.90%) 순이었다. 김재영 본인의 보유주식은 846만 7200주(21.88%)다.
담보·대차 등 주요계약 대상 주식등은 직전 316만 327주(8.15%)에서 이번 297만 94주(7.66%)로 줄었다. 김재영 본인이 한국투자증권에 담보로 제공한 97만 852주(2.51%)는 9월 30일 계약이 변경됐고, 교보증권 담보 28만 3465주(0.73%)는 9월 7일 일부 상환과 함께 계약이 변경됐다.
장금란이 한국투자증권에 제공한 담보 1만 9883주(0.05%)도 9월 30일 일부 상환과 계약변경이 있었고, 남정선의 IBK투자증권 담보 2만 6409주(0.07%)는 9월 16일 계약이 변경됐다. 교보증권 67만 5000주(1.74%), 하나증권 83만 3304주(2.15%), 하나증권 13만 2181주(0.34%) 담보계약은 이번 보고서에서 유지됐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김재영은 장금란과 맺은 주식대차계약의 만기상환에 따라 9월 9일 18만주를 반환했다. 남정선도 곽민정과의 대차계약 만기상환으로 9월 18일 5만주를, 별도 대차계약 만기상환으로 9월 23일 2만 9000주를 각각 반환했다.
특별관계자 조상준은 9월 15일 장내에서 37주를 주당 7228원에 매수해 보유주식이 867주로 늘었다. 매수대금 26만 7436원은 보유자금과 근로소득으로 조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제테마는 코스닥에 상장된 제약업체로, 최근 4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약 765억 8271만원, 영업이익은 약 38억 3102만원, 당기순손실은 약 19억 3256만원을 기록했다.
9월 29일 기준 제테마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2.50%(284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14%를 밑돌았다. 9월 23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19만 391주로 발행주식 대비 0.50%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