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신용대출 만기일 2027년 9월 29일까지 1년 연장
비스트라 에너지는 자회사인 비스트라 오퍼레이션스 컴퍼니 LLC가 지난 9월 30일 자로 원자재 연계 신용공여 계약에 대한 변경 약정(Credit Agreement Amend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지난 2022년 2월 4일 체결된 기존 신용공여 계약을 변경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변경 약정에 따라 기존 2026년 9월 30일까지였던 회전신용대출(Revolving Credit)의 만기일은 2027년 9월 29일까지로 1년 연장됐다. 아울러 차입인의 기업 신용공여 계약 조건과 일치하도록 일부 계약 조항이 함께 조정됐다. 이번 계약의 행정 및 담보 대리인은 씨티은행이 맡았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지난 9월 29일 결제일 기준 국내 투자자들의 비스트라 에너지 주식 매수 결제금액은 195만 달러, 매도 결제금액은 5만 달러로 190만 달러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매수순위 49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비스트라 에너지는 미국 텍사스주 어빙에 본사를 둔 종합 전력 기업이다. 발전 및 소매 전력 공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