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티 회계책임자, 다른 전문적 기회 모색 위해 사임 결정
공시에 따르면 도스티 회계책임자는 다른 전문적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회사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그의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0월 23일이며, 회계책임자 직에서는 10월 9일부로 물러났다. 회사 측은 도스티 회계책임자의 사임이 회계 원칙이나 관행, 재무제표 공시, 내부 통제 등과 관련해 독립 감사인이나 경영진과의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도스티 회계책임자의 사임에 따라 바크는 지난 9월 8일부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고 있는 아냐 해밀에게 최고회계책임자 직무를 추가로 부여했다. 해밀 CFO의 회계책임자 겸임 임명 효력은 10월 9일부터 발생했다. 회사 측은 해밀 CFO가 이번 추가 직무 지정과 관련해 별도의 추가 보수를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바크는 뉴욕주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반려견을 위한 맞춤형 구독 서비스 및 용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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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