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37만5000달러·목표 인센티브 22만5000달러…22만 달러 규모 장기 인센티브 추가 부여
굿이어 타이어는 지난 5일 이사회 산하 인적자본·보수위원회가 스티븐 섐록 신임 컨트롤러의 보수 조정안을 승인했다고 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섐록 신임 컨트롤러는 연간 37만 5000달러의 기본급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회사의 임원 연간 인센티브 계획에 참여해 22만 5000달러의 목표 연간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회사의 2022 성과 계획에 따라 22만 달러 상당의 추가 장기 인센티브를 부여받았다. 해당 인센티브는 제한조건부주식(RSU), 성과주식(PSU), 현금 결제형 성과 단위로 구성된다.
아울러 섐록 신임 컨트롤러는 임원 퇴직금 및 경영권 변동 계획, 확정기여형 초과 급여 계획을 비롯해 회사의 임원 및 직원들에게 통상적으로 제공되는 기타 복리후생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게 된다.
굿이어 타이어 앤드 러버는 오하이오주 애크런에 본사를 둔 글로벌 타이어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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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