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년 만기 신규 선순위 담보 대출 계약 체결 및 기존 전환사채 현금·주식 정산 완료
회사에 따르면 자회사 데어리랜드 USA(Dairyland USA Corporation)와 셰프스 웨어하우스 패런트(Chefs' Warehouse Parent, LLC)가 차입자로, 회사와 일부 자회사가 보증인으로 지난 15일 대주단과 신규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제퍼리스 파이낸스(Jefferies Finance LLC)가 행정대리인 겸 담보대리인을 맡았고, 제퍼리스 파이낸스, BMO 캐피털 마켓, 제이피모건 체이스 은행, BofA 증권이 공동 주선기관 겸 공동 주관사로 참여했다.
대출 만기는 2033년 10월 15일이며, 금리는 차입자의 선택에 따라 SOFR+2.00% 또는 대체기준금리+1.00%다. 원금의 0.25%를 분기마다 분할 상환하고 잔액은 만기에 갚는 구조이며, 종결 후 6개월 이내의 특정 리프라이싱(금리 재조정) 거래에는 1.00%의 프리미엄이 붙는다. 대출은 회사와 일부 자회사가 보증하고, 이들의 사실상 전 자산을 담보로 한다.
차입자들은 15일 6억 7500만 달러를 전액 인출했다. 대출금은 기존 기한부 대출 차환, 전환사채 상환, 관련 수수료·비용 지급, 자본 지출, 일반 기업 목적에 쓰였다. 회사는 미지급 이자를 포함해 약 2억 4470만 달러를 갚고 2016년 6월 맺은 기존 대출 계약을 해지했다. 기존 계약은 2029년 8월 23일 만기, 총 3억 500만 달러 규모의 기한부 대출이었다.
이와 함께 회사는 BMO 은행이 행정대리인을 맡은 자산기반대출(ABL) 회전한도 약정의 제9차 개정안을 체결했다. 부채·담보·투자·자산 매각 등 제한 조항을 신규 대출 계약에 맞춰 조정하고, 신용장(L/C) 한도를 5000만 달러에서 7500만 달러로 늘렸다. 이자·수수료 미지급에 따른 채무불이행의 치유 기간도 3영업일에서 5영업일로 늘렸다.
한편 회사는 지난 8월 12일 2028년 만기 2.375% 전환사채의 미상환 원금 전액에 대한 상환 통지를 발송했다. 통지일부터 10월 14일 오후 5시(뉴욕 시간)까지 원금 약 2억 8720만 달러어치의 보유자가 전환을 청구했고, 회사는 15일 현금 약 4억 3710만 달러(단주 대금 포함)와 보통주 267만 1056주를 지급해 정산했다. 이 주식 발행은 증권법 제3(a)(9)조에 따라 등록이 면제됐다.
전환을 청구하지 않은 잔여 원금 약 34만 1000달러는 15일 원금의 100%에 미지급 이자를 더한 현금으로 상환됐다. 회사는 전환 정산의 현금분과 상환 대금을 신규 대출금 일부와 보유 현금으로 충당했다.
#셰프스웨어하우스 #CHEF #자금조달 #리파이낸싱 #전환사채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