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164.89달러에 7년간 매수 가능…85%는 데이터센터 제품 누적 지급액 60억 달러 도달 시 전량 가득
이와 함께 쓰리엠은 아마존의 별도 완전 자회사에 쓰리엠 보통주를 매수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워런트)을 발행했다. 해당 워런트는 7년 동안 쓰리엠 보통주 최대 316만 2015주를 주당 164.89달러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담고 있다.
워런트 대상 주식의 85%는 아마존이 광연결성 및 기타 데이터센터 제품에 대해 쓰리엠에 지급하는 대금에 연동되어 가득(vesting)된다. 누적 지급액이 60억 달러에 도달하면 이 85% 물량 전체가 가득되며, 나머지 워런트 대상 주식은 이벤트 기반 마일스톤에 따라 가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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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