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매수 1만주·임원 퇴임으로 특별관계자 지분 제외,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
이번 보고의 사유는 장내매수 및 임원퇴임에 따른 변동보고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이승주는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서 회사와 임원에 사실상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향후 경영활동과 관련한 사안이 발생하면 회사의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주 본인의 보유주식등은 339만 8000주(14.45%)로 전량 의결권 있는 주권이며, 10월 21일 장내매수로 1만주를 주당 1만 7176원에 추가 취득했다. 취득 자금 1억 7176만원은 근로소득 등 자기자금으로 조달했다고 밝혔다.
특별관계자로는 피터운남박 21만 9569주(0.93%), 이승환 2만 5144주(0.11%), 조진우 2만 1069주(0.09%), Maria Teresa Koehler 2만 2837주(0.10%), 김병우 1만 2860주(0.06%), 이현정 9220주(0.04%), 정재성 2913주(0.01%)가 각각 포함됐다.
특별관계자였던 Geoffrey Harris Meyerson은 지난 6월 18일 임원에서 퇴임하면서 보유하던 기타 주식등 2만 2837주(0.10%)가 전부 제외됐다. 이승주의 장내매수로 늘어난 1만주와 상계되면서 합산 보유주식등은 1만 2837주 줄어든 371만 1612주, 보유비율은 0.06%포인트 낮아진 15.79%로 집계됐다.
오름테라퓨틱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는 이번 보고서 기준 2335만 7691주로, 직전 보고서(2332만 4365주)보다 늘었다.
10월 20일 기준 오름테라퓨틱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8.35%(1만 799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5.12%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6일 기준 11만 2674주로 발행주식 대비 0.51%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