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트리마스, 3분기 매출 1억 7874만 달러로 7.7% 증가…영업이익 흑자 전환
트리니티 인더스트리스, 3분기 매출 5억 3510만 달러로 17.8% 증가…순이익은 감소
드림 파인더스 홈스, 3분기 순이익 665만 달러로 85.8% 감소…주택 인도량은 3분기 최대
셀룰러리티, 베살리우스와 펩타이드 API 위탁생산·상업화 독점 협력 체결
캐털리스트 뱅코프, 3분기 순이익 97만 8000달러…전분기 대비 87% 증가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 최대 600만 달러 공모 추진…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제나시스, 2026 회계연도 매출 6050만~6200만 달러 예상…4분기 예비 실적 발표
ADT, 스라이브 홀딩스에 153억 달러에 피인수…주당 10달러 전액 현금 거래
란팍 홀딩스, 3분기 북미 부문 EBITDA 183% 급증…유럽·아시아는 19% 감소
머친슨, 나노 디멘션 지분 10.1%로 확대…13D 19차 수정 보고서 제출
메건 홀딩스, 클래스 A 보통주 1500만 주 공모…주당 0.50달러에 최대 750만 달러 조달
캔턴 스트래티직 홀딩스, TSV와 토큰화 주식 거래 계약…이르면 11월 2일 거래 개시
프로세사 파머슈티컬스, 쉴라 구지라티 집행의장 선임…FDA, VT-7208 임상 2상 IND 승인
인플렉션 포인트 VI, 퀀텀 스페이스 합병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11월 20일 주총 개최
컬런 프로스트 뱅커스, 3분기 보통주 귀속 순이익 1억 7854만 달러…전년 대비 3.4% 증가
에이트코 홀딩스, 오픈AI 지분 일부 매각해 2000만 달러 확보…자사주 매입 가속 방침
애그코, 3분기 매출 22억 6250만 달러로 8.6% 감소…연간 조정 EPS 약 5.50달러 전망
소닉 오토모티브, 3분기 매출 40억 달러 역대 최대…순이익은 12% 감소
인터디지털, 3분기 매출 1억 9343만 달러·17%↑…연간 매출 전망 상향
유니베스트 파이낸셜, 3분기 순이익 2157만 달러…대손충당금 전입 증가에 15.9% 감소
Updated : 2026-10-29 (목)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CMS 에너지, 2057년 만기 후순위채권 발행 추진…기존 채무 상환 등에 사용

주지숙 기자

입력 2026-10-29 22:03

2027년 만기 선순위채 6억 2500만 달러 상환 예정…최대 10년 이자 지급 유예 조건 포함

CMS 에너지, 2057년 만기 후순위채권 발행 추진…기존 채무 상환 등에 사용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에너지 기업 CMS 에너지(CMS Energy Corporation, NYSE: CMS)가 2057년 만기 후순위채권(Junior Subordinated Notes) 발행을 위한 예비 증권신고서 보충서(Prospectus Supplement)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채권은 2057년 7월 1일 만기되는 고정대고정 리셋 금리(Fixed-to-Fixed Reset Rate) 후순위채권이다. 최초 발행일부터 2032년 7월 1일 직전까지는 고정 금리가 적용되며, 이후 5년 단위로 미국 5년 만기 국채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연동 금리로 조정된다. 다만 리셋 금리는 최초 발행 금리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는다. 이자는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에 반기별로 지급되며, 첫 지급일은 2027년 7월 1일이다.

회사는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2027년 2월 만기 예정인 연 2.95% 선순위채 2억 7500만 달러와 2027년 8월 만기 예정인 연 3.45% 선순위채 3억 5000만 달러 등 총 6억 2500만 달러 규모의 기존 채무를 만기 시점 또는 그 이전에 상환하고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권에는 채무불이행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최대 20개 반기(10년) 동안 이자 지급을 유예할 수 있는 조건이 포함됐다. 유예 기간 동안 미지급 이자에는 해당 시점의 채권 금리가 반기 복리로, 관련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적용된다. 유예 기간에는 보통주 등 지분 보유자에 대한 배당과 후순위·동순위 채무 보유자에 대한 지급이 약정상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회사는 현재 이자 지급을 유예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2026년 9월 30일 기준 CMS 에너지 본사의 미상환 선순위 채무는 약 29억 7500만 달러이며, 자회사의 채무는 약 142억 200만 달러다. 이번 후순위채권은 본사의 기존 및 향후 선순위 채무보다 후순위이며, 약 30억 1000만 달러 규모의 기존 후순위채권과는 동순위 지위를 갖는다.

CMS 에너지는 미국 미시간주를 중심으로 전력 및 가스 유틸리티 사업을 영위하는 에너지 지주회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937.66 ▼74.78
코스닥 753.23 ▼18.05
코스피200 935.87 ▼10.53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775,000 0.22%
비트코인캐시 374,200 -0.16%
이더리움 3,123,000 0.03%
이더리움클래식 10,090 0.40%
리플 1,733 -0.06%
퀀텀 1,107 -0.1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20,000 0.26%
이더리움 3,125,000 0.22%
이더리움클래식 10,080 0.40%
메탈 360 1.98%
리스크 239 3.46%
리플 1,734 0.12%
에이다 271 0.37%
스팀 66 0.3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00,000 0.24%
비트코인캐시 373,000 -0.32%
이더리움 3,123,000 0.06%
이더리움클래식 10,020 -0.40%
리플 1,733 0.00%
퀀텀 1,097 0.00%
이오타 55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