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평균 2.88달러에 취득…2억 달러 프로그램 잔여 한도 약 5000만 달러
이로써 10월 30일 기준 엠퍼리 디지털의 누적 자사주 매입 수량은 보통주 2653만 1308주가 됐다. 이번 매입 후 발행주식수는 프리펀디드 워런트(pre-funded warrants) 165만 3686주의 행사를 가정한 기준으로 2952만 7146주다.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는 약 5000만 달러다.
회사는 앞서 발표한 대로 기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른 매입을 재개했다. 앞으로는 현재 약정된 투자금과 향후 AI 인프라 투자 기회에 필요한 현금을 유지하면서 기회가 있을 때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엠퍼리 디지털은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운용하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과 차세대 연산이 맞물리는 분야의 성장을 노리고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투자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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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