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태원, 고나현 장내매수 통해 보통주 총 36,391주 추가 확보
공시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3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3,846,444주, 지분율은 64.11%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13일에는 보통주 소유 주식수가 3,882,835주로 증가했으며, 이에 따른 지분율은 64.71%로 변경됐다.
주요 변동 주체는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고태원과 고나현이다. 이들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수를 늘렸다.
고태원은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일정실업 보통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총 26,840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고태원의 소유 주식수는 4월 7일 7,815주 증가한 544,130주, 4월 8일 14,060주 증가한 558,190주, 4월 9일 370주 증가한 558,560주, 4월 10일 4,595주 증가한 563,155주가 됐다.
고나현 또한 2026년 4월 8일과 4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에 참여했다. 총 9,551주의 보통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고나현의 소유 주식수는 4월 8일 1,707주 증가한 134,921주, 4월 10일 7,844주 증가한 142,765주로 변동됐다.
이번 변동에 따라 최대주주 고동수는 1,248,456주(20.81%)를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 고동현은 627,240주(10.45%), 감산장학회는 600,000주(10.00%)를 소유하고 있다.
고태원은 563,155주(9.39%), 고정민은 380,000주(6.33%), 고민지는 190,719주(3.18%), 고나현은 142,765주(2.38%), 민준홍은 125,000주(2.08%)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