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12일 비자가 발표한 주식 교환 제안(이하 '교환 제안')을 완료했다.
이 교환 제안은 비자의 클래스 B-1 및 B-2 보통주에 대한 것으로, 2026년 4월 13일자 투자설명서에 명시된 조건에 따라 진행됐다.
비자는 교환 제안과 관련하여 클래스 B-1 및 B-2 보통주 보유자와 '메이크홀 계약'(이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2026년 5월 11일자로 발효되며, 교환 제안에 참여한 보유자와 해당 보유자의 부모 보증인과의 합의로 이루어졌다.
계약에 따르면, 각 참여 보유자는 교환 제안에서 받은 클래스 B-3 보통주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비자에게 현금으로 미래의 미국 소송 에스크로 계좌에 대한 기여금을 상환해야 한다.
또한, 계약은 참여 보유자가 교환 제안에서 받은 클래스 C 보통주의 단계적 이전을 규정하고 있다.
참여 보유자는 2026년 6월 25일 이전에 클래스 C 보통주를 최대 3분의 1까지, 2026년 8월 9일 이전에는 최대 3분의 2까지 이전할 수 있다.계약의 내용은 비자의 메이크홀 계약 양식에 의해 완전하게 규정된다.
교환 제안의 정산에 대한 정보는 8.01 항목에 포함되어 있으며, 2026년 5월 11일 기준으로 미국 소송에서 미해결 손해배상 청구와 관련된 예상 교환 수수료는 174억 달러로 추정된다.
이 수치는 특정 간접 구매자 집단 소송이나 손해배상을 주장하지 않은 옵트 아웃에 대한 교환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는다.
교환 제안과 관련된 재무제표 및 부속서에 대한 정보는 10-K 양식의 연례 보고서에 포함되어 있다.비자는 2026년 5월 12일자로 이 보고서를 서명했다.비자의 최고 재무 책임자인 크리스 수가 서명했다.
비자의 현재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교환 제안의 성공적인 완료는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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