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직 임원, 장내매수로 미스토홀딩스 보통주 0.12% 지분 확보
2026년 5월 19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이현직 임원은 여러 차례에 걸쳐 주식을 매입하며 자사주 보유를 늘렸다.
구체적으로 이현직 임원은 2026년 5월 14일 보통주 2,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하며 보유 주식수를 늘렸다. 당시 그의 보유 주식수는 60,000주에서 62,000주로 증가했다.
이어서 2026년 5월 15일에는 보통주 1,491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하며 꾸준히 지분을 확대했다. 이로써 이현직 임원의 총 보유 주식수는 63,491주로 늘어났다.
마지막으로 2026년 5월 19일 보통주 9주를 또다시 장내에서 매수하며 총 3,500주의 매입을 완료했다. 최종적으로 이현직 임원은 미스토홀딩스 보통주 63,500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번 변동으로 이현직 임원이 보유한 미스토홀딩스 보통주식수는 발행주식총수 53,091,840주 대비 0.12%에 해당한다. 이는 직전 보고 시점 대비 이현직 임원의 지분율이 소폭 증가한 것이다.
최대주주등의 주식소유현황 총괄 보고에 따르면, 주식회사 피에몬테가 40.54%를 보유하며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현직 임원의 지분은 전체 최대주주등 소유 주식 합계에 포함된다.
전체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합계는 21,602,014주로, 발행주식총수의 40.69%를 차지한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전체 최대주주등의 지분은 직전 보고 대비 보통주 3,500주, 비율 0.01% 증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