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자금 확보 및 저금리 차입 목적... 신용보증기금 예비 중견기업 선정 기반 활용
이번에 결정된 차입 금액은 엠디바이스의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인 479억 2840만여원 대비 31.30%에 해당하는 규모로 확인되었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을 통한 직접 차입이며 기존에 보유했던 단기차입금 총액은 0원이었으나 이번 결정에 따라 합계 금액이 15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차입은 엠디바이스가 2026년 신용보증기금의 예비 중견기업에 선정되면서 확보하게 된 최대 150억원의 보증 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결과이다.
회사 측은 확보한 보증 한도를 기반으로 시중 금리보다 유리한 저금리 차입을 실행함으로써 기업 운영에 필요한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해당 단기차입금 증가에 관한 이사회 결의는 5월 19일에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1명과 감사가 모두 참석하여 해당 안건을 가결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시된 자기자본은 2025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하며 차입 전 단기차입금 현황은 공시 당일인 2026년 5월 19일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