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솔테크닉스, 최대주주 한솔홀딩스 보통주 921만주 추가 취득
공시에 따르면 한솔홀딩스(주)는 한솔테크닉스 보통주 921만2천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에 따라 주식수가 변동된 결과다.
기존 한솔홀딩스(주)는 650만6천88주의 보통주를 소유하고 있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921만2천주가 추가되면서, 소유 주식수가 1571만8천88주로 늘어났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1월 6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소유 비율은 20.29%였다. 그러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20일에는 38.71%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총 18.42%포인트 상승한 결과다. 한솔홀딩스(주)는 최대주주로서 1571만8천88주를 보유하며 38.69%의 지분율을 기록했다.
이번 변동으로 한솔홀딩스의 한솔테크닉스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650만6천88주에서 1571만8천88주로 늘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다.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현황을 보면, 한솔홀딩스(주) 외에 유경준 이사 5천주(0.01%), 오승욱 이사 3천주(0.01%) 등이 보통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지분을 합산한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은 38.71%다.
한솔테크닉스의 발행 보통주식총수는 4062만9천517주다. 이번 지분 변동은 회사의 주요 주주 구성에 변화를 가져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