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지분율 47.08%로 상승
이번 장내 매수로 미국 국적의 앤드류김 임원이 소유한 주식 수는 기존 9만 7496주에서 11만 7496주로 늘어났으며 소유 지분율은 0.54%를 기록했다.
유니퀘스트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인 임창완, 이혜숙, 앤드류김, 김이박, 이용철의 합계 소유 주식 수도 기존 1014만 8488주에서 1016만 8488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 기준 46.98%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47.08%로 0.10%포인트 상승했다.
현재 유니퀘스트의 최대주주인 임창완은 보통주 992만 818주를 소유하여 45.9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인 이혜숙은 126,463주로 0.5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