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수 임원 신규 선임에 따른 지분 변동... 전체 지분율 36.99% 유지
이번 지분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인 송민수 씨의 신규 선임에 따른 것이다. 송민수 임원은 지난 7월 8일 보통주 2521주를 보유한 상태로 신규 선임되었다.
송민수 임원의 신규 선임으로 기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은 기존 36.99%를 그대로 유지했으나 소유 주식 수는 2521주가 늘어났다.
현재 기아의 최대주주인 현대자동차는 보통주 1억3731만8251주를 보유해 35.17%의 지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 특수관계인으로는 정의선 임원이 보통주 706만1331주(지분율 1.81%), 주우정 임원이 1만9940주(0.01%)를 각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송호성 임원이 보통주 5076주(0.00%), 김승준 임원이 보통주 500주(0.00%)를 각각 소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임된 송민수 임원은 2521주(0.00%)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