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전체 지분율은 44.98%로 변동 없어
이번 주식 변동의 원인은 증여와 수증이다. 김정수 임원은 지난 7월 6일 보통주 20만 주를 증여하여 소유 주식이 기존 28만 3488주에서 8만 3488주로 감소했다.
같은 날 전병우 임원은 17만 1500주를 수증하여 보통주 보유량이 기존 4만 4750주에서 21만 625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2.87%가 되었다.
또한 친인척 관계인 전하영 씨는 보통주 2만 8500주를 수증했다. 이에 따라 전하영 씨의 소유 주식은 기존 4000주에서 3만 2500주로 늘어났다.
이번 증여로 개인별 지분율은 변동되었으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가 소유한 주식의 합계는 보통주 338만 8417주로 변동 없이 동일하다.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44.98%를 유지했다. 최대주주인 삼양라운드스퀘어는 보통주 267만 2949주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