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위원 겸임 및 면책 계약 체결
이번 임명으로 EQV 벤처스 애퀴지션 2의 이사회 구성원은 총 7명으로 늘어났다. 데렉 러쉬 신임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함께 임명됐다.
이사회는 데렉 러쉬 이사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상장 기준 및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관련 규정에 따른 독립 이사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러쉬 이사의 임명과 관련하여 다른 개인이나 단체 간의 사전 합의나 약정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그는 규정(Regulation S-K)에 따라 공시 의무가 발생하는 회사와의 어떠한 거래 관계도 없으며, 이번 이사회 및 위원회 임명과 관련하여 회사로부터 별도의 보상을 받지 않았다.
아울러 EQV 벤처스 애퀴지션 2는 임명 당일인 7월 2일 데렉 러쉬 이사와 면책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에 따라 회사는 관련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 내에서 러쉬 이사를 면책해야 하며, 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소송 등 법적 절차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선지급해야 한다.
EQV 벤처스 애퀴지션 2는 케이맨 제도 법률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공시 서류는 타이슨 테일러(Tyson Taylor) 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서명으로 7월 9일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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