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 발행 방식으로 자금 조달…GPU 비용 등 성장 자본 활용 계획
이번 계약에 따라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판매 대리인이자 원칙자로 참여하는 골드만삭스를 통해 자사 보통주를 수시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주식 판매는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 등에서 시장 가격으로 거래되는 '시장가 발행(At-the-market offering, ATM)' 방식을 비롯해 장외 거래, 블록딜 등 법적으로 허용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는 주식분배계약에 따라 판매된 주식 총 매출액의 1.5%를 수수료로 지급받는다.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이번 주식 판매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운영자금, 자본 지출, 그리고 GPU 관련 비용을 포함한 성장 자본 등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식 판매의 구체적인 시기와 수량은 시장 상황과 회사의 자금 요구 사항 등에 따라 결정된다.
이번 공시에서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주식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 희석 위험을 언급했다. 또한 주식 판매 규모에 따라 회사가 나스닥 상장 규정상 '지배회사(Controlled Company)' 지위를 상실하고 추가적인 기업 지배구조 요건을 준수해야 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6년 7월 6일 기준 나스닥에서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의 보통주 종가는 주당 6.43달러였다.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사설 클라우드 인프라부터 실제 운영 환경에 배포되는 AI에 이르기까지 기술 스택 전반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2026년 7월 6일 기준 이 회사의 발행 보통주 수는 2억 5390만 8600주다.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 #RXT #골드만삭스 #주식발행 #ATM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