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84% 감축으로 275만 달러 이익 예상… NYSE American 상장 유지 목적
스플래시 베버리지 그룹은 여러 기존 채권자들과 약 330만 달러 규모의 매입채무 및 미지급비용을 총 55만 달러의 현금으로 청산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회사는 최종 회계 검토를 거쳐 약 275만 달러의 채무면제이익을 인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조정으로 협상 대상 채무의 약 84%가 제거됐으며, 채무 청산에는 액면가의 약 17%에 해당하는 자금만 소요됐다.
이와 함께 회사는 NYSE American의 최소 주가 요건을 준수하기 위해 이사회에서 1 대 4 비율의 주식 병합을 승인했다. 주식 병합이 효력을 얻으면 기존 발행주식수는 약 2520만 주에서 약 630만 주로 감소하며, 정관상 수권주식수도 4억 주에서 1억 주로 줄어든다. 병합으로 발생하는 단주는 발행하지 않고 소수점 이하를 내림하여 정수로 처리한다. 주식 병합은 2026년 7월 24일 장 마감 후 정관 개정안 제출 및 효력 발생에 따라 적용되며, 주식은 7월 27일 장 개시 시점부터 병합된 기준으로 거래된다. 티커는 'SBEV'를 그대로 유지한다.
브래디 콥(Brady Cobb)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약 330만 달러의 기존 채무를 약 55만 달러로 낮춘 것은 주주들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불필요한 채무를 제거함으로써 재무제표를 강화하고 주주지분을 개선해 장기 전략 실행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주식 병합이 회사의 내재 가치를 변화시키지는 않지만, NYSE American 상장을 유지하는 것은 인지도, 신뢰도, 유동성을 높이고 다양한 기관 및 개인 투자자를 유치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콥 임시 CEO는 최근 성과로 NYSE 규정 준수 계획 승인 획득, 주식 라인 등록을 통한 유동성 강화, 아비칸나(Avicanna)에 대한 전략적 투자 완료, 칸에필(CannEpil®)의 독점적 글로벌 라이선스 권리 획득 등을 언급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본사를 둔 스플래시 베버리지 그룹은 자본 배분, 전략적 투자, 인수 등을 통해 칸나비노이드 건강, 웰빙 및 바이오 제약 플랫폼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스플래시베버리지그룹 #SBEV #주식병합 #채무조정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