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 8000만 달러 요금 크레딧 등 버지니아 편익 강조…SCC 심사 절차 신뢰 표명
도미니언 에너지는 성명을 통해 "주지사가 규제 절차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하며, 요금 적정성과 버지니아 일자리 보호, 코먼웰스(버지니아주)의 에너지 미래 지원이라는 주지사의 우선순위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우선순위는 이번 제안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17억 8000만 달러 요금 크레딧 제시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거래에는 넥스트에라 주주 재원으로 조달되는 17억 8000만 달러 규모의 버지니아 고객 대상 요금 크레딧이 포함돼 있다. 아울러 구매력 확대와 차입 비용 절감에 따른 장기적 편익, 버지니아 임직원에 대한 강력한 고용 보호 및 경력 개발 기회, 버지니아 내 상당한 사업 기반·본사·현지 리더십 유지 공약도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제안이 세계 최대 청정에너지 개발사인 넥스트에라 에너지의 전문성을 활용해 버지니아주의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 충족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도미니언 에너지는 버지니아 주 공익사업위원회(SCC)가 이번 거래를 평가할 적절한 기구라는 주지사의 언급에 동의하며, SCC의 확립된 사실 기반 심사를 통해 이번 제안이 버지니아주에 제공하는 편익이 입증될 것이라는 확신을 나타냈다.
위임장 설명서 7월 28일 발송 완료
한편 이번 거래와 관련해 넥스트에라 에너지는 지난 7월 9일 SEC에 등록신청서(Form S-4)를 제출했으며, 해당 신청서는 지난 7월 23일 SEC 승인 효력을 얻었다. 이후 넥스트에라 에너지는 7월 28일 최종 투자설명서를, 도미니언 에너지는 같은 날 위임장 설명서를 각각 SEC에 제출했다. 양사는 지난 7월 28일을 전후해 최종 공동 위임장 설명서 및 투자설명서를 양사 주주들에게 발송했으며, 거래 종결을 위해서는 양사 주주총회에서의 승인이 필요하다.※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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