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3056만 주 발행…디지털 자산 및 자본시장 전략 강화 목적
체인스 디지털 홀딩스는 특정 투자자들과 보통주 3056만 주를 발행 및 판매하는 주식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증자를 통한 총 공모 금액은 발행 비용 차감 전 기준 약 1620만 달러 규모다. 여기에는 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인 USDC를 통한 매입도 포함된다. 거래 종결은 관행적인 종결 조건 충족을 전제로 2026년 8월 11일경 완료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증자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운영자금과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회사의 기관 성장 전략 지원이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기관급 디지털 자산 관리 및 온체인 자금 운영 확대, 실물자산(RWA) 토큰화 인프라 및 파트너십 추진, 자회사인 체인스 증권(Chaince Securities, LLC)의 인수·자문·브로커리지 사업 확장 등 3대 핵심 사업 부문의 자본력을 강화하는 데 투입할 계획이다.
시 츄(Shi Qiu) 체인스 디지털 홀딩스 최고경영자(CEO)는 "규제화된 온체인 금융 상품에 대한 기관의 수요가 이를 지원할 인프라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수요에 대응하기보다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갈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규제 기반과 기술이 상호 보완되는 곳에 자금을 배치해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겠다"고 덧붙였다.
체인스 디지털 홀딩스(구 머큐리티 핀테크 홀딩)는 토큰화, 온체인 혁신, 규제 브로커리지 서비스에 집중하는 디지털 금융 기술 기업이다.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 등록 브로커-딜러인 체인스 증권 등의 자회사를 통해 분산 컴퓨팅, 비즈니스 컨설팅, 자본시장 서비스 전반에 걸쳐 기술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체인스디지털홀딩스 #CD #유상증자 #디지털자산 #토큰화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