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일반관리비 13만 달러 지출…신탁계좌 잔액 1억 4660만 달러 규모
회사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리프로그 애퀴지션은 2분기 중 일반관리비로 13만 4,501달러를 지출해 13만 4,501달러의 영업손실을 냈다. 그러나 신탁계좌(Trust Account)에서 발생한 이자수익 125만 9,745달러가 반영되면서 순이익으로 흑자 전환했다.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기준으로는 일반관리비 31만 379달러, 신탁계좌 이자수익 251만 217달러를 기록해 총 219만 9,838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
신탁계좌 잔액 및 합병 현황
리프로그 애퀴지션은 2025년 6월 20일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신생 스팩으로, 아직 구체적인 합병 대상 기업을 확정하지 않았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1억 4,375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신탁계좌 잔액은 1억 4,659만 7,830달러이며,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은행 계좌 잔액은 92만 4,963달러다. 회사는 규정된 기간 내에 합병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신탁계좌 자금을 주주들에게 반환하고 청산 절차를 밟게 된다.
리프로그 애퀴지션은 보통주 외에도 유닛(NASDAQ:LFACU) 및 워런트(NASDAQ:LFACW)가 나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 중이다.
#LFAC #LFACU #LFACW #리프로그 애퀴지션 #SPAC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