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금 29만 2100달러 투입해 보통주 46만 주 추가 취득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레카나티 이사는 지난 8월 11일(현지시간) 장내 매수 거래를 통해 에보진 보통주 46만 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주당 매입 단가는 0.635달러이며, 총 매입 금액은 29만 2100달러에 달한다. 이번 주식 취득에 소요된 자금은 전액 레카나티 이사의 개인 자금으로 조달됐다.
이번 추가 매수로 레카나티 이사가 보유한 에보진 주식은 기존 88만 3886주에서 134만 3886주로 늘어났다. 여기에 60일 이내에 행사 가능한 주식매수선택권(옵션) 1만 950주를 포함하면 그가 보유한 총 지분은 135만 4836주가 된다. 이는 에보진 전체 발행 보통주(7월 27일 기준 1580만 1407주)의 약 8.6%에 해당하는 규모다.
레카나티 이사는 이번에 취득한 보통주 전체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단독 처분권을 행사한다. 그는 에보진의 이사로 재직 중일 뿐만 아니라, 기술·생명과학·사이버·농업기술 분야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패밀리오피스 투자회사 글렌록 이스라엘(GlenRock Israel)의 설립자이자 대표를 맡고 있다.
에보진은 이스라엘 레호보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생명공학 기업이다.
#에보진 #EVGN #레온레카나티 #지분매입 #내부자거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