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달러 한도 신규 신용약정 체결 및 IRS의 2억 6700만 달러 세금 추징에 항소 준비
30억 달러 한도 신규 신용약정 체결 및 자산 매각
재무 구조 강화를 위한 자금 조달 및 자산 효율화 조치도 단행됐다. 애널로그 디바이시스는 지난 7월 2일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행정대리인으로 하여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364일 만기 무담보 회전신용약정을 신규 체결했다. 이 약정은 오는 2027년 7월 1일까지 유효하다.아울러 회사는 3분기 중 말레이시아 페낭에 위치한 자회사의 매각을 완료했다. 매각 대상에는 공장 시설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됐던 일부 장비가 포함됐으며, 이를 통해 약 2420만 달러의 특별 이익(Special charges, net)을 기록했다. 반면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의 임차 자산 전대(Sublease) 계약 체결로 인해 1560만 달러의 자산 손상차손을 반영하기도 했다.
IRS의 2억 6700만 달러 세금 추징에 강력 반발
한편 애널로그 디바이시스는 미국 국세청(IRS)과의 대규모 세금 분쟁 사실을 공개했다. 회사는 2025 회계연도 중 IRS로부터 2018 및 2019 회계연도에 대한 이전가격(Transfer pricing) 설정 문제를 이유로 약 2억 6700만 달러(벌금 및 이자 제외) 규모의 세금 추징 예고를 받았다.회사 측은 "해당 과세 처분에 강력히 동의하지 않으며 기존 이전가격 설정은 적절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관련 세액에 대한 추가 세금 부채를 재무제표에 계상하지 않았으며, 향후 IRS를 상대로 공식 항소(Appeal) 절차를 밟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다만 최종 분쟁 결과에 따라 향후 회계연도의 법인세 비용과 순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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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