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보랄 캐피탈 주관으로 보통주 52만 6314주 발행
케이 웨이브 미디어는 지난 19일 독점 주선인(Placement Agent)인 디 보랄 캐피탈(D. Boral Capital LLC)과 보통주 52만 6314주를 주당 1.90달러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공모를 통한 총 공모 금액은 99만 9996.60달러(약 100만 달러) 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 공모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운전 자금, 잠재적 사업 대상 인수, 일반 및 관리 비용을 포함한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예정이다. 공모 수수료는 총 공모 금액의 7.0%인 6만 9999.76달러이며, 주선 수수료와 기타 발행 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은 약 93만 달러로 예상된다. 이번 공모는 관행적인 종결 조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20일경 종결될 예정이다.
한편, 케이 웨이브 미디어는 지난 3일 보통주 30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 병합(1-for-30 reverse stock split)을 단행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8일에는 나스닥(Nasdaq) 상장자격부서로부터 최소 입찰 가격 규정(주당 1달러 이상 유지)을 다시 준수하게 되었다는 공식 통보를 받아 관련 문제가 종결됐다고 덧붙였다.
케이 웨이브 미디어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면제 회사로, 나스닥 자본시장에 'KWM'이라는 티커로 상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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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