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아길란 이사 사임에 따른 후속 조치
라이브램프 홀딩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이사회가 크리스티 아길란(Kristi Argyilan) 전 이사의 사임으로 발생한 공석을 없애기 위해 이사회 정원을 6명으로 줄이는 안을 승인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아길란 전 이사는 지난 7월 17일 이사회에서 사임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각 클래스별 이사 수를 최대한 균등하게 유지하기 위해 이사회 구성원 재조정 작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지난 17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 이후 비비안 초(Vivian Chow) 이사의 동의를 얻어 그의 임기 만료 시점을 기존 2029년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8년 연례 주주총회로 재조정했다.
라이브램프 홀딩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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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