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스트로벨 이사회 의장 겸 임시 CEO 주도 하에 중앙 조직·생산 자산 재평가 착수
코티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간보고서(10-K)에 따르면, 회사는 향후 사업 규모와 크기를 조정하기 위해 중앙 조직, 제조업 및 자산 기반, 특정 시장 구조에 대한 재평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앞서 발표한 구찌 뷰티 라이선스 종료에 대응해 대규모 고정비 절감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한 움직임의 일환이다.
이번 개편은 올해 1월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man) 겸 임시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마르쿠스 스트로벨(Markus Strobel)의 주도 하에 이루어지고 있다. 스트로벨 임시 CEO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수행 중이다.
코티는 '코티.큐레이티드(Coty.Curated)' 전략 프레임워크를 통해 더 적고, 더 크며, 더 나은 이니셔티브에 집중할 방침이다. 마케팅 효율성 제고, 공급 안정성 개선, 소비자 참여 강화, 생산적인 혁신 및 포트폴리오 선택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특히 프레스티지와 컨슈머 뷰티 양대 부문 모두에서 시장 점유율 성장을 도모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 중심 운영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코티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컨슈머 뷰티 사업(매스 색조 화장품 및 관련 브랜드 포함)과 브라질 현지 브랜드로 구성된 브라질 사업에 대한 전략적 검토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이 검토의 시기와 결과, 그리고 관련 거래로 발생할 수익금 사용처 등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지난 20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코티는 1904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뷰티 기업으로 향수, 색조 화장품, 스킨 및 바디 케어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코티 #COTY #마르쿠스스트로벨 #구찌뷰티 #조직개편 #구조조정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