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과의 이견 없는 자발적 사임
프리치 이사의 사임은 2026년 8월 25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다이콤 인더스트리스의 이사회 규모는 기존 11명에서 10명으로 축소됐다.
회사 측은 프리치 이사의 사임이 회사나 회사의 운영, 정책, 관행 등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이콤 인더스트리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북미 전역의 통신 인프라 제공업체에 계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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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