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 "재무 상태 등 중대한 영향 여부는 아직 판단 안 돼"
매케손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수시공시(8-K)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8월 25일 해당 사이버 보안 사고를 인지했다. 현재 이번 사고에 대한 조사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매케손 측은 공시 제출일 기준으로 이번 사고가 회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나 재무 상태 및 영업 실적에 합리적으로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판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사이버 보안 사고와 관련된 추가 업데이트 정보를 공식 웹사이트의 전용 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매케손은 미국 텍사스주 어빙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약품 유통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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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