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및 보상위원회 위원직 즉각 물러나…회사 측 "의견 불일치 없어"
넥스트보트의 공시에 따르면, 주스마 이사는 지난 8월 26일 회사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으며 이는 즉시 효력을 발휘했다. 주스마 이사는 그동안 회사의 비독립이사(non-independent director)로 재직해 왔다.
회사 측은 주스마 이사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동안의 서비스와 기여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넥스트보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공시는 브라이언 존(Brian John) 최고경영자(CEO)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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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