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36만 달러로 전년비 47.6% 증가…사모 방식으로 51만 달러 자금 조달
걸프 리소시스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회사의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매출은 236만 8,626달러로 전년 동기(160만 4,447달러) 대비 47.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05만 6,597달러로 전년 동기(461만 207달러) 대비 적자 폭이 줄었으며, 당기순손실 역시 392만 6,381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462만 9,500달러) 대비 손실 규모가 축소됐다. 주당순손실은 2.48달러로 집계됐다.
공장 중단 비용 부담 지속…자금 조달로 현금 확보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실적의 발목을 잡았다. 1분기 중 공장 가동 중단 기간 발생한 직접 노무비와 공장 간접비(Direct labor and factory overheads incurred during plant shutdown)는 274만 3,262달러에 달해 매출 규모를 웃돌았다. 다만 이는 전년 동기의 322만 5,808달러보다는 소폭 감소한 수치다.재무제표에 따르면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3,793달러에서 2026년 3월 31일 기준 653만 7,505달러로 크게 늘었다. 이는 제3자 대여금 회수로 554만 4,810달러가 유입된 데다, 사모(Private Placement) 방식으로 유닛을 발행해 51만 4,080달러(주식 대금 등 현금 유입액은 28만 172달러)를 조달한 영향이다. 회사는 1분기 중 사모 방식을 통해 보통주 14만 4,000주를 발행했다.
걸프 리소시스는 중국 산둥성 수광시(Shouguang City)에 본사를 두고 브롬, 조염, 천연가스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화학 기업이다.
#걸프리소시스 #GURE #실적 #브롬 #중국화학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