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340만 주·구주 60만 주 구성, 마린맥스 대상 125만 주 영장 발행 및 재매각 등록 포함
넥스트보트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S-1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회사 측이 발행하는 신주 340만 주와 기존 주주가 매각하는 구주 60만 주로 구성된다. 공모가는 주당 5.00달러를 가정했으며, 이에 따른 구주 매출 규모는 약 300만 달러다. 회사는 구주 매출을 통한 공모 자금은 수취하지 않는다. 인수 주관사는 싱크에퀴티(ThinkEquity)가 맡았으며, 주관사 측에 45일간 최대 60만 주의 추가 초과배정옵션(오버얼롯먼트)을 부여했다.
이와 별개로 넥스트보트는 전략적 파트너사인 마린맥스(MarineMax, Inc.)가 보유한 영장(워런트) 행사로 발행될 수 있는 보통주 최대 125만 주에 대한 재매각 등록도 함께 진행한다. 앞서 넥스트보트의 자회사 오프더훅 요트 세일즈 NC(Off The Hook Yacht Sales NC, LLC)는 지난 6월 25일 마린맥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및 수익 배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마린맥스 측에 주당 3.25달러에서 7.00달러의 행사가로 보통주 최대 125만 주를 매입할 수 있는 영장을 발행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해당 영장 주식은 이번 총액인수 방식의 공모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공모 완료 후 넥스트보트의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2514만 2895주에서 2854만 2895주(초과배정옵션 전량 행사 시 2914만 2895주)로 증가할 예정이다.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제이슨 뤼그(Jason Ruegg)의 지분율은 공모 후 45.4%(초과배정옵션 미행사 기준)가 된다. 회사 측은 신주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순공모자금을 재고 금융(플로어플랜) 상환, 재고 자산의 광고 및 마케팅, 운영 자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넥스트보트는 2025년 1월 3일 설립된 네바다 지주회사로, 요트·보트 도소매 유통 사업을 영위한다. 당초 '오프더훅 YS(Off The Hook YS Inc.)'라는 사명으로 거래되다 지난 5월 29일 현재의 사명과 티커(NXB)로 변경했다. 회사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체 고객관계관리(CRM) 플랫폼인 '넥스트보트 AI'를 활용해 중고 선박 매매 및 금융 알선, 자산 회수 등의 통합 사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13일에는 플로리다 소재 선박 서비스 기업 아펙스 마린(Apex Marine) 지분 법인들을 약 600만 달러에 인수하는 등 사업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넥스트보트 #NXB #IPO #마린맥스 #아펙스마린 #요트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