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35만 2200주 발행…18개월간 보호예수 적용
엑스맥스는 지난 8월 28일 특정 비미국인 투자자들과 주식인수계약(Securities Purchase Agreements)을 맺었다고 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엑스맥스는 보통주 35만 2200주를 주당 8.417달러에 발행할 예정이다. 총 조달 규모는 296만 4467.40달러다. 이번 사모 발행은 미국 증권법 규정(Regulation S)의 등록 면제 조항에 따라 진행된다.
계약 조건에 따라 투자자들은 주식 매입 계약 체결일로부터 18개월 동안 엑스맥스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해당 주식을 처분, 양도, 담보 제공할 수 없다.
이번 주식 발행은 나스닥 상장 규정 제5635(d)조에 의거해 지난 7월 24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
엑스맥스는 미국 네바다주에 설립되었으며 캘리포니아주 커머스(Commerce)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공시 서류는 최고경영자(CEO)인 루샤오화(Xiaohua Lu)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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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