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맥베스 CEO에 현금 82만달러·RSU 240만주 지급 계획
티스캔 테라퓨틱스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는 지난 8일(현지시간) 이 같은 보상 프로그램을 의결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수혜 대상에는 최고경영자(CEO)인 개빈 맥베스(Gavin MacBeath) 박사와 최고법률·전략책임자(CLSO)인 조란 즈드라베스키(Zoran Zdraveski) 박사가 포함됐다.
계획안에 따라 개빈 맥베스 CEO는 82만 2,000달러의 현금 보상과 240만 주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받게 된다. 조란 즈드라베스키 CLSO에게는 현금 41만 6,000달러와 105만 주의 RSU가 지급될 예정이다. 주식 보상은 회사의 수정 및 재진술된 2021년 주식인센티브계획에 따라 발행된다.
현금 보상액 중 절반은 기간 경과에 따라 분할 지급된다. 첫 번째 분할분의 3분의 1은 2026년 11월에, 나머지 3분의 2는 2027년 2월에 지급된다. 현금 보상의 나머지 절반은 회사의 인비보(in vivo) 고형암 프로그램 진척과 관련된 특정 임상 마일스톤을 달성할 경우 지급될 예정이다.
주식 보상인 RSU의 경우, 특정 자금 조달 마일스톤을 달성할 때 전체 수량의 3분의 1이 먼저 베스팅(권리 확보)된다. 나머지 3분의 2는 해당 자금 조달 마일스톤 달성일로부터 각각 1주년과 2주년이 되는 날에 균등하게 분할되어 베스팅될 예정이다. 모든 보상 지급과 주식 권리 확보는 해당 일자까지 회사에 계속 재직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티스캔 테라퓨틱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월섬(Waltham)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주로 T세포 수용체(TCR)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티스캔테라퓨틱스 #TCRX #개빈맥베스 #임원보상 #바이오제약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