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1050만 주 및 워런트 발행…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활용
레이저 포토닉스는 지난 14일 보통주 1050만 주와 함께, 보통주 1050만 주를 매수할 수 있는 시리즈 B-1 워런트 및 보통주 1050만 주를 매수할 수 있는 시리즈 B-2 워런트를 결합해 공모 발행을 마감했다. 주당 결합 공모 가격은 0.75달러다.
이번에 발행된 워런트의 행사가격은 주당 0.75달러로 발행 즉시 행사할 수 있다. 시리즈 B-1 워런트의 만기는 발행일로부터 5년이며, 시리즈 B-2 워런트의 만기는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다. 이번 공모의 독점 주관사로는 에이치씨 웨인라이트(H.C. Wainwright & Co., LLC)가 참여했다.
레이저 포토닉스가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총액은 수수료와 발행 비용을 차감하기 전 기준으로 약 790만 달러다. 회사는 이번 공모로 조달된 순수입금을 다양한 레이저 기반 기술의 연구개발(R&D), 인수합병(M&A), 그리고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레이저 포토닉스는 산업 및 국방 분야에 적용되는 레이저 시스템 개발사로, 세정, 표면 처리, 정밀 재료 가공 등에 사용되는 첨단 레이저 기술을 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국방, 정부, 항공우주, 에너지, 해양, 자동차 등 다양한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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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