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이익 35.8%·이자수익 24.6% 증가...작년 4월 상호지주회사 전환·나스닥 상장도 완료
순이자이익 35.8% 증가
순이자이익은 820만 5,000달러로 전년 604만 3,000달러 대비 35.8% 늘었다. 이자수익은 대출이자수익 증가에 힘입어 24.6% 늘어난 1,190만 1,000달러, 이자비용은 연방주택대출은행(FHLB) 차입 이자 증가로 5.4% 늘어난 369만 6,000달러였다. 순이자마진(NIM)은 3.59%로 전년 2.96%에서 상승했고, 순이자스프레드는 0.55%포인트 오른 3.11%를 기록했다.대손충당금전입액은 대출 포트폴리오 증가에 따라 3만 5,000달러가 발생했다. 전년에는 9만 4,000달러의 대손충당금 환입이 있었다. 6월 30일 기준 대손충당금 잔액은 170만 달러로 대출채권의 0.80%(전년 0.84%) 수준이다.
비이자수익은 브룩필드 지점의 임대 수익과 압류자산 관련 보험금 수령 등에 힘입어 10.5% 늘어난 82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
비이자비용은 686만 6,000달러로 전년 687만 4,000달러와 비슷한 수준(0.1% 감소)을 유지했다. 우리사주제도(ESOP) 확대와 인력 채용에 따라 급여가 24만 달러 늘었고, 소송 관련 비용 증가로 전문가 수수료도 15만 5,000달러 늘었다. 다만 신규 핵심시스템 공급업체 계약(연간 약 18만 5,000달러 절감 예상)에 따른 전산처리비 13만 5,000달러 감소와 압류자산 관련 비용 37만 3,000달러 감소가 이를 상쇄했다.
법인세비용은 34만 1,000달러로 전년 3만 2,000달러 환입에서 늘었다. 세전이익은 213만 2,000달러로 전년 1만 1,000달러 대비 크게 개선됐다.
재무상태표 기준으로 총자산은 2억 6,100만 달러로 전년 2억 3,880만 달러에서 늘었다. 대출채권(순액)은 2억 1,740만 달러(전년 2억 80만 달러), 예금은 1억 8,980만 달러(전년 1억 7,520만 달러)로 각각 증가했다. FHLB 차입금은 2,000만 달러(전년 1,500만 달러), 자기자본은 4,800만 달러(전년 4,570만 달러)로 늘었다.
상호지주회사서 나스닥 상장사로
매러선 뱅코프는 2025년 4월 21일 상호지주회사(MHC) 형태에서 주식지주회사 형태로의 전환을 완료하고 나스닥 캐피털마켓에 상장했다고도 이번 연례보고서에서 밝혔다. 전환 과정에서 보통주 169만 3,411주를 주당 10달러에 공모해 총 1,690만 달러를 조달했다. 공모 주식 중 13만 5,472주는 우리사주제도(ESOP)에 배정됐고, 공모 관련 비용 170만 달러는 조달총액에서 차감됐다.전환에 따라 기존 매러선 상호지주회사(Marathon MHC)는 소멸했고, 일반 주주가 보유했던 보통주는 1.3728대 1 교환비율로 신주로 전환됐다. 회사는 ESOP의 주식매입 자금 지원을 위해 기존 미상환 대출 잔액 77만 7,212달러와 신규 대출을 합쳐 총 210만 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을 제공했으며, 이 대출은 25년간 분할 상환된다.
매러선 뱅코프는 위스콘신주 와우사에 본사를 둔 매러선 은행(Marathon Bank)의 지주회사다.
#매러선뱅코프 #MBBC #상호지주회사전환 #나스닥상장 #금융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