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클리프스 전 부사장…보상 및 지배구조 위원회 합류
카터 신임 이사는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와 지배구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그의 임기는 오는 2027년 5월에 열리는 연례 주주총회까지다.
아서 F. 안톤(Arthur F. Anton) 선코크 에너지 이사회 의장은 "철강 업계에서 탁월한 경력을 쌓고 광범위한 운영 및 기술 경험을 보유한 웬델 카터가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통찰력이 이사회에 가치 있는 관점을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카터 이사는 철강 업계에서 풍부한 엔지니어링 및 경영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그는 1983년 인랜드 스틸(Inland Steel)에서 기술 및 관리직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운영, 엔지니어링, 전략, 제품 개발, 품질 관리 등 다양한 부문의 리더십 직책을 거쳤다.
최근에는 미국 철강기업 클리블랜드-클리프스(Cleveland-Cliffs Inc., NYSE:CLF)에서 기술 담당 수석부사장(EVP)을 역임하며 오하이오주 미들타운과 미시간주 노바이의 연구 시설을 이끌었다. 당시 그는 자동차, 소비자 가전, 스테인리스, 전기강판 등을 개발하는 120명의 연구 엔지니어를 총괄했으며, 연간 약 10억 달러 규모의 엔지니어링 및 자본 지출 예산을 관리했다.
이에 앞서 2021년부터 2022년까지는 클리블랜드-클리프스의 서부 운영 담당 수석부사장으로서 인디애나, 일리노이, 미시간, 오하이오 북부, 웨스트버지니아 지역의 운영을 총괄했다. 2010년부터 2021년까지는 탄소강 평판압연 부문 수석부사장을 지냈으며, 2011년부터 2020년까지는 아르셀로미탈 USA(ArcelorMittal USA LLC)의 부사장 겸 총괄매니저를 겸임하며 750만 톤 규모의 제철 시설과 3개 지원 공장, 4900명의 직원을 관리한 바 있다.
선코크 에너지는 미국 국내외 고객사에 고품질 코크스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회사가 생산하는 코크스는 제철용 고로 및 주조용 선철 생산에 사용되며, 대부분의 매출은 장기 인수도(take-or-pay) 계약을 통해 발생한다. 일리노이, 인디애나, 오하이오, 버지니아 및 브라질에서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선코크에너지 #SXC #웬델카터 #이사회선임 #철강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